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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복음과 성경구절의 비교를 통해 역사적 인간 예수의 가르침들이 지난 2천 년 동안 예수를 본 적이 없는 수많은 성경 기록자들에 의하여 교회권력을 가진 자들에 입장에서 어떻게 변질되어 왔는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도마복음 | 성경 |
| 예수가 말하기를, "영혼에 의존하는 육체에게 화가 있으리라. 육체에 의존하는 영혼에게 화가 있으리라." |
로마서 8장 6절~8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해석 - 112절은 또 다른 29절이다.
112절은 영혼과 육신 어느 한쪽이 다른 쪽에 의해 통제되는 것은 궁극적으로 사망과 같은 불행 또는 저주로 이어질 것임을 암시한다.
육체와 영혼은 공생 관계에 있으며 진리탐구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영혼과 육체는 분리할 수 없는 하나로써 종국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것은 29절에 등장하는 '영혼과 육체의 진정한 조화를 통해 영혼이 육신으로 인하여 드러나는 지경에 이름'을 말한다.
이것을 성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완전히 깨달은 사람만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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