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매수 매도 추천의 글이 아니며 단지 개인의 상상일뿐입니다.
쉽게 예를 들어 트럼프 2기 관세부과 후 외국기업들이 지난 바이든 정부에서 이미 진행했던 투자 이외의 별도 신규투자를 진행할 경우 큰 들에서 미국 내 기업유치로 인한 인건비 등 비용과 운임비 절감 등 효용 두 가지 요소 측면에서 두 요소 간의 선행시점과 기업실적 그리고 이와 관련한 주가전망을 살펴보면,
인건비 등 비용증가로 인해 기업수익이 악화되는 시점이 리쇼어링 효과가 미국 내 기업실적에 반영되는 시점보다 빠를 것이라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론적으로는 관세 부과 → 리쇼어링 → 기업 실적 개선 이렇게 흐를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비용 증가(인건비·설비투자) 속도가 리쇼어링 효과보다 더 빠를 가능성이 높다.
1. 단기적으로 기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 (비용 증가 > 리쇼어링 효과)
인건비 상승: 미국 내 생산을 늘리려면 고임금 노동자를 고용해야 하는데, 현재 미국은 노동력 부족 & 임금 상승 압박이 심한 상황이다.
설비 투자 부담: 공장을 새로 짓거나 기존 시설을 확장하려면 설비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이게 실적에 반영되려면 수년이란 기간이 필요하다.
공급망 전환 비용: 기존 중국·아시아 중심 공급망을 미국·멕시코·베트남 등으로 변경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필요함.
소비자 부담 증가: 비용이 늘어나면 결국 제품 가격을 올려야 하고,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도 있음.
1. 단기적으로 기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 (비용 증가 > 리쇼어링 효과)
✅ 인건비 상승: 미국 내 생산을 늘리려면 고임금 노동자를 고용해야 하는데, 현재 미국은 노동력 부족 & 임금 상승 압박이 심한 상황이다.
✅ 설비 투자 부담: 공장 신규건설 혹은 확장에 많은 설비투자 비용이 필요하고, 실적에 반영되는데 수년이란 기간이 필요하다.
✅ 공급망 전환 비용: 기존 중국·아시아 중심 공급망을 미국·멕시코·베트남 등으로 변경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요구된다.
✅ 소비자 부담 증가: 비용이 늘어나면 결국 제품 가격 상승과 이로 인한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도 있다.
결국 기업들은 관세 충격을 감당해야 하지만, 리쇼어링의 이익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초기에는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2. 그렇다면 리쇼어링 효과가 실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언제일까...
공장 신설이나 이전은 최소 2~5년 이상 소요된다.
즉, 2025~2026년에는 비용 증가가 먼저 반영되고, 리쇼어링 효과(생산 증가, 수익성 개선)는 2027년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중간에 경기 둔화(스태그플레이션)가 발생하면, 리쇼어링 효과는 더 늦어질 수도 있다.
3. 결론: 단기적 타격 후 장기적 회복 가능성
📌 2025~2026년: 비용 증가(인건비·설비투자·공급망 재편) → 기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 큼( 수출주 중심의 증시조정 가능성이 높음을 암시한다.)
📌 2027년 이후: 리쇼어링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기업 실적 개선 가능성
즉, 트럼프 2기 관세정책의 효과로 기업들이 실제로 추가 신규투자에 나설 경우 기업들은 "단기적 고통"을 먼저 받고, "장기적 효과"는 나중에 기대해야 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트럼프 2기 집권초반에는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주식시장도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사실 미 증시는 이미 너무 많이 오른 상태이기도 하다. 뭐 울고 싶은 아이인데 트럼프가 때 맞춰 뺨 때려주는 격일지도.
주가가 많이 하락한 시점에서는 주식을 사들이는 이가 winner이지만, 주가가 많이 상승한 시점에서는 현금을 들고 있는 이가 winner가 될 가능성이 높은 법이다.
길은 한번 정해지면 결국 그 길로 가게 마련인 것이 세상이치니 몇주 혹은 한 두달 상승에 흥분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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