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수언론이 한 짓거리들을 보면 내일까지 기다릴 것 없이 알만하다.
국민들을 아주 무시하는 것이 아니면 아무리 보수언론이라 하더라도 남북정상회담을 아주 무시하지는 못할 것이지만, 그렇다고 우호적인 기사를 쓸 보수언론은 아니기에 우호적인듯하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곳곳에 회담을 폄훼하거나 양 정상을 내리까는 기사들을 아주 종종 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죽기 보다 싫어하는 과목에 대하여 해박한 학생이 없듯이 보수언론 또한 마찬가지다...
정말 평화를 싫어하고, 한반도에서 평화체제가 구축되는 것 자체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보수언론이 어찌 남북 정상회담에 대하여 제대로 국민에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제대로 아는 것이 없는 보수언론이 제대로 된 남북정상회담 뉴스를 내보내지 못하는 것 또한 너무나 당연한 일일 것이다.
 
1953년 휴전협정 이후....
65년간 누가 통일을 방해하였고...
65년간 누가 전쟁분위기를 부추겼는지...
65년간 누가 안보팔이를 하였는지....


최근 보수언론과 보수야당이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여러가지 행태는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는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다.

온라인 뉴스 댓글조작의 중심에 서 있는 네이버...

네이버를 수사하지 않는 검찰과 경찰....

사안 사안 마다 쇼를 하면 빠져 나갔던 네이버..

네이버가 도주를 준비하고 있는 모양이다.

발을 이용해서 도주하는 것만 도주가 아니다....

온라인 회사가 도주한다면 이는 범죄사실의 은폐, 조작, 또 다른 모양으로의 변신을 꾀하는 것 자체가 도주인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15&aid=0003929681  --  한국경제...

네이버 "아웃링크 전환, 사용자 불편 우려"

 

언제부터 네이버가 사용자 불편을 제고하였는지 모르나 실제로 그러하였다면 여론조작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

온라인 뉴스의 여론조작이 가능한 것은 특정집단의 이익을 위하여 작위적으로 뉴스를 재배치하는 특권을 누리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팩트이자 핵심이다.

따라서 네이버가 아웃링크 전환 문제와 사용자 불편을 연결시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언제까지 거짓말을 할 것인가..

아웃링크 전환을 안하는 것은 특권을 포기하기 싫은 것이고, 결국 돈  때문이잖아...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론조작을 하겠다. 이거잖아.

사실을 말해라 네이버...

특정집단의 뉴스 재배치 청탁을 들어주고 반사이익을 챙기는 네이버...

어떤 반사이익을 챙겼는지 네이버 청문회를 얼어 밝혀야....

언제까지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할 것인가...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308&aid=0000021493&date=20170816&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  시사in

[단독] ‘삼성 장충기’가 받은 취업 청탁 문자

 

http://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amsung-text-message_kr_5add6f01e4b089e33c897f14?utm_hp_ref=kr-homepage  -  HUFFPOST

장충기에게 청탁한 이들이 또 공개됐다. 이번엔 정치인이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amsung-text-message_kr_5adfe7c0e4b07560f396891b?utm_hp_ref=kr-homepage   -   HUFFPOST

장충기 문자메시지에 또다른 언론인들이 대거 등장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15850   -   중앙일보

삼성 장충기와 문자 논란 법원장 출신 판사, 페이스북 차단

 

 

윤상현 - 자유한국당 의원

우제창  - 전 민주당 의원

강효상 - 자유한국당 의원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최영범 - 아시아경제 사장 (전 문화일보 편집국장)

황충연 - 전 한겨레 이사

이동현 - 경향신문 사장

배인준 - 현EBS 감사 (전 동아일보 주필)

이헌수 - 전 국정원 기조실장

이영국 - 전 대한승마협회 부회장

강민구 - 서울고법 부장판사

이하 기획재정부와 기획예산처 전직 장관.

변양균 -

박봉흠 -

박재완 -

윤중현 -

강만수 -

권오규 -

최경환 -

 

이것은 새발의 피다...

수백, 수천명이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한민국 역사 이래 최대의 스캔들이다.

국회는 삼성특검을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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