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알 밤 11시 기준으로 본 한반도, 특히 제주도 주변의 CO농도 분포다.

이 시각 제주도 지역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높게 잡히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90404  -  미디어오늘

여자 아이스하키팀 울분 토로했다는데 ‘6개월 전 인터뷰’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045129   -   채널a

우리는 23명이 ‘한 몸’…“나눌 수 없어요”  2017-07-05 20:02

 

미디어오늘에 의하면 채널A가 지난 17일 아이스하키팀 인터뷰 영상을 내보내면서 인터뷰 시점을 마치 최근인 것처럼 보도를 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민주언론시민연합은 19일 독자 제보에 대한 모니터 보고서를 내고 지난 17일 방영된 채널A 뉴스특급의 여자 아이스하키팀 인터뷰가 조작됐다고 밝혔다.
 
왜 채널A의 17일 방송분이 조작이라고 하는 것인가 하면... 앵커는 17일 방송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한다...
"아이스하키팀은 여러 가지 울분을 토로하고 있는데, 사실 이 울분의 기폭제 그러니까 기름을 부었다고 할 만한 발언이 어제 이낙연 총리 입에서 나왔다"라고 밝혔다."
 
아이스하키팀이 인터뷰한 시점은 2017년 7월... 이낙연 총리가 발언을 한 시점은 2018년 1월....
아이스하키팀 선수들이 타임머신을 탄 것이 아니고서야 자신들이 인터뷰한 시점으로부터 6개월이나 지난 후에 이낙연 총리께서 어떤 발언을 할지 어떻게 알고 6개월 먼저 화를 낸 것이었을까...
이 정도면 채널A는 진정 여론조작 방송의 꽃이라 할만하지 아니한가....
아무리 동계올림픽이 망하기를 바라고, 남북관계가 얼어붙길 바라고, 평화통일을 방해하기를 바라고,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의 신뢰를 잃기를 바라더라도 해도 될 짓과 안될 짓 정도는 구분해야 하지 않겠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국민을 개 우습게 보지 않는다면 해당방송에 대한 방송허가를 취소해야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064972  -  국민일보

12년간 100조 썼는데 더 빨라진 ‘인구절벽’


대한민국의 인구증가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가장 큰 원인은 실질적으로 신생아나 신생아를 낳는 산모를 위하여 직접적으로 쓰이는 비중이 인구정책 예산의 규모에 비하면 사실상 전무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인구정책에 있어 국가가 바라보는 곳과 산모나 신생아가 바라보는 곳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신생아나 산모는 직접적인 도움을 바라지만 국가는 공적인 루트를 통한 간접적인 지원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예를 들면, 국가는 산모가 아이를 낳을 때까지 의료적인 부분이나 신생아가 일정 기간을 가정에서 성장한 후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시기가 되어서야 간접적인 지원을 하는 것에 인구정책의 방점이 찍혀 있다 보니,
산모나 신생아는 신생아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부터 발생하는 모든 경제적인 책임을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절벽에 부딪히게 된다.
현재 시점은 국가는 신생아가 태어난 후에 아가와 산모를 위하여 실질적으로 무엇을 해주고 있는지 심각한 고민을 해야 하는 시점이다.
 
누군가는 이런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아이가 태어나면 어린이집에 보내준다... 그럼 되는 것 아니냐....
신생아가 태어난 후에 보육기관을 통하여 국가가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은 신생아 시기를 벗어난 3살 이후부터 사실상 시작된다...
신생아 때부터 2-3년 동안의 보육문제는 온전히 산모 또는 가정에게 모든 경제적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현실이다.
이 시기에는 사실상 국가가 신생아에 대한 보육에 있어 어떤 역할도 안 하고 있는 셈이다.
 
어떤 자치단체는 첫째 아이 출산에 50만 원, 둘째 아이 출산에 200만 원을 주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장난 하나... 50만 원으로 무엇을 하란 소린가... 분유 한 통, 신생아 옷 한 벌 가격이 얼마인지 알고 하는 소린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앞으로도 인구증가율 감소를 원천적이고,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의지가 없이 복지부동의 자세로 구태에 젖어 소극적인 행정을 하는 것에 만족할 것이면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자치단체의 인구정책 담당자들은 아예 사표를 내고 다른 전문가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것이 국민적 입장에서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난 12년간 100조 원을 썼다는데 그중 10분의 1인 10조 원을 신생아 출생시마다 가구당 1,000만 원씩 직접 지원했다면 100만 명의 신생아에게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라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12년간 10조원은 1년에 약 8,500억에 해당한다.

이금액만으로도 당장 1년에 약 8만5천명의 신생아가 천만원씩 직접 혜택을 볼 수 있는 금액이다.
이런 나의 주장에 보건복지부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할 수 있다..
"오래전부터 짜인 예산 항목들이 있어서 바꾸기 어렵다..."
"혹은 그렇게 한다고 실질적으로 인구증가율이 바뀌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난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실제로 해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인가?"

연간 8,500억은 대한민국 전체 1년 예산의 0.2프로에 불과하다...

신생아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되면 그 자체가 국가의 동맥이며, 수십년간 국가의 재무에 기여를 할 인재가 아닌가...

해마다 반복되는 보도블럭 수리에 들어가는 비용 만큼의 투자를 미래의 인재들에게 쏟는다면 가구가 감당해야 할 육아부담은 크게 감소할 것이다.

 

이대로 가면 2030년대에는 30년 넘은 아파트 500만호, 노인만 남은 대한민국, 신생아가 없는 대한민국, 국민연금 고갈이 된 대한민국이 될 것인데....

그때는 지금 보건복지부 담당자 일부 역시 노인이 되어 있을 시기가 아닌가..당신들 아이들에게 무엇을 줄 것인지 보건복지부가 먼저 알아채야 할 시점이다.
 보건복지부는 인구를 관리하려 할 것이 아니라...가정이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기뻐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
 대한민국 인구정책이 매일 욕 먹는 가장 큰 문제는 오래된 정책의 틀에 묶여 변화를 시도하지 않해 왔다는 사실이다..

 

에산은 부풀려지거나 혹은 꼭 쓰이는 것에 비하여 효과가 거의 미비한 것으로 확인된 눈먼 예산을 찾아내어 고치는 것만으로도 상당부분 충당할 수 있다.

인간 사회에서 물은 고이면 썩게 마련이고.. 바로 그곳에서 비리는 시작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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